전주MBC ‘다정다감’김제 벽골제 체험 방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7 11:15:06
  • -
  • +
  • 인쇄
▲ 전주MBC ‘다정다감’김제 벽골제 체험 방영

[뉴스스텝] 전주MBC 프로그램 ‘다정다감’ 김제 벽골제 체험 현장 리포트가 오는 7월 30일 오전 9시 55분에 방영된다. 다문화 활력 프로젝트 ‘다정다감’은 이주여성, 외국인 노동자, 유학생 등 우리 사회에서 마주하는 이웃인 다문화인의 삶을 조명하고 차별과 편견을 넘어 다문화사회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55분에 전주MBC에서 방영된다.

그 중‘다름 잇다’라는 코너는 전북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민, 외국인 노동자, 유학생 등이 리포터가 되어 지역의 곳곳을 여행하고 문화를 체험하며 서로의 문화를 비교해보는 기회를 만드는 코너로, 이번 촬영에서는 나이지리아 유학생 리포터가 김제시 최미숙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벽골제 일원을 둘러보며 김제의 농경문화를 체험했다.

한편 김제시에서는 김제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총 12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벽골제, 금산사 등의 주요 관광지 안내소에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티투어 및 일반투어를 통해서 해설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평창군, 연말연시 한파 대비 방한 물품 지원 및 안전 관리 강화

[뉴스스텝] 평창군은 연말연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방한 물품 지원 활동과 함께 행사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평창군청 안전교통과는 지난해 12월 31일 평창군청에서 열린 타종 행사에서 방한 물품 배부 부스를 운영해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에게 방한용품을 제공하고, 겨울철 한파 대응과 안전 수칙에 대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또한 1월 1일 신년 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방한 물품을

"2026년은 시민 삶의 도약 해" 정읍시, 새해 시무식 갖고 본격 업무 돌입

[뉴스스텝] 정읍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이른 새벽 민생 현장을 살피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하며 ‘시민 중심, 현장 중심’ 행정 의지를 다졌다.이학수 정읍시장은 1월 2일 새벽, 시내버스 차고지를 시작으로 환경관리원 대기실과 농산물 도매시장, 정읍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시장은 모두가 잠든 시각부터 시민의 발이 되고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근무자들을 만나 따뜻한 새

김제시, 행안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

[뉴스스텝] 김제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며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는 세외수입의 징수율을 높이고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인구와 재정 규모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유형화해 진행됐으며, 2024년 회계연도 결산 자료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