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NH농협과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7 11: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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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에서 고향과 국화 함께 느끼기
▲ 창원특례시, NH농협과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

[뉴스스텝] 창원특례시는 6일 NH농협 창원시지부와 함께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제1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의 농심천심 운동과 지역특산물을 널리 알리고자 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결합하여 이루어졌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전시 및 홍보물에 더해 쌀 가공식품 시식 코너를 마련하여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축제기간 창원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홍보부스를 방문하면 국화차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누리집 시정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고 △세액공제(10만 원까지 전액, 초과분 16.5%), △답례품(기부금의 30%)의 혜택을 받는 제도다.

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농협·국민·신한·기업·하나은행 앱에서 편리하게 기부하거나 전국 NH농협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어 타지에서 오는 방문객에 대한 홍보가 중요하다”며, “타지역민과 더불어 창원시민의 가족·친지에게도 창원의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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