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주천사랑의집 입주자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3 1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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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주거안정 도모
▲ 영월군청

[뉴스스텝] 영월군은 주천면에 위치한 취약계층 주거시설인 ‘주천사랑의집’ 3세대에 대해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신청은 6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로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고 접수된 신청서, 현장 확인과 입주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자가 결정되며, 9월경 입주가 완료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한반도면, 주천면, 무릉도원면에 거주하면서 영월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 중인 국민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저소득 주민이며, 특히 만 65세 이상의 무의탁 독거노인 중 홀로 생활이 가능한 자를 우선으로 한다.

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공고는 저소득 취약계층 분들께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필요한 분들이 많이 신청하셔서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 누리집(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접수 및 자세한 문의는 한반도면·주천면·무릉도원면사무소 맞춤형 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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