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추석 맞이 도로 환경정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0 10:40:18
  • -
  • +
  • 인쇄
도로변 예초 작업, 도로 파임, 도로 시설물 등 일제 정비
▲ 동해시, 추석 맞이 도로 환경정비

[뉴스스텝] 동해시가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 환경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국도 7호선, 38호선 도로 주변 예초 작업을 시행하여 차량 운전자의 안전 운전을 위해 도로변 시야를 확보하고, 도로 파임 등 노면이 불량한 구간에 대해 보수한다.

또한, 노후화된 각종 도로 표지판과 도로 시설물도 함께 정비한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도로 상황을 유지하기 위해 자체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도로순찰활동 강화와 각종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비상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추석 연휴 시민들과 시를 방문하는 귀성객을 위해 도로와 각종 도로 시설물을 점검 및 보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뉴스스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국립순천대의 대학 통합 투표가 찬성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전남의 미래를 위한 대승적인 결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날 순천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립목포대와의 대학통합 찬반 재투표는 총 3천127명이 참여해 찬성 50.3%(1천574명), 반대 49.7%(1천553명)로 찬성이 결정됐다. 지난달 목포대에 이어 순천대까지 통합에 뜻을 모으면서 양 대학 통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브리핑에서 "다음 주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린다"며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중장 진급 및 보직 신고, 그리고 수치 수여식을 개최했다.오늘 수여식에는 박성제 특수전사령관,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김준호 국방정보본부장 등 총 20명의 진급자가 참석했다.수여식 후 이 대통령은 진급자들과 환담을 진행했다. 환담에서 이 대통령은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다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자주국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