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대정여고, 지구 살리는‘잔반 제로 주간’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30 10:35:16
  • -
  • +
  • 인쇄
▲ “잔반 제로 주간” 행사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대정여자고등학교는 28일부터 오는 1일까지 급식실에서 전 교직원과 학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잔반 제로 주간”행사를 운영한다.

영양교사와 조리사들은 ‘지구살리기 운동’주제로▲잔반제로 인공지능(AI)푸드스캐너 이용 시 비타민 제공 ▲나의 다짐‘ 음식물쓰레기를 줄입시다!’구호 외침 ▲즉석 사진 촬영하기 등 학교급식 잔반 줄이기 운동을 학생들과 함께 진행했다.

오혜정 영양교사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이 아니라 학생들이 식습관을 개선하고 지구 환경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후속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교육연수원,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5기 ‘퍼실리테이터 2급’ 자격 취득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5기’ 연수생들이 퍼실리테이터 전문 과정을 이수하고, 퍼실리테이터 2급 자격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은 지방공무원 중간관리자의 핵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장기 교육과정으로, 연수원은 실무형 리더십 배양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

거제시, 만 56세 대상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뉴스스텝] 거제시보건소는 2026년 기준 만 56세(1970년생) 시민 중 국가건강검진에서 C형간염 항체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온 경우, 추가로 필요한 확진검사 비용을 최대 7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국가건강검진에서 시행되는 C형간염 항체검사는 양성이 나왔다고 해서 모두 현재 환자인 것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 감염 여부 확인하기 위해 확진검사가 추가로 필요하다.이에 질병관리청은 확진검사에 대한 검사

신안군, ‘2026년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사업’ 공모 선정, 총사업비 80억 원 투입

[뉴스스텝] 신안군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80억 원 규모의 수산물 유통 거점 시설을 조성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신안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일원에 조성될 예정으로, 국비 24억 원, 지방비 24억 원, 민간 자부담 32억 원이 투입된다. 센터는 김밥김 가공시설과 마른김 전용 냉동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