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30 10:35:13
  • -
  • +
  • 인쇄
▲ 영월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뉴스스텝] 영월군은 지난 29일 14시 ‘2024년 영월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한국남부발전 영월 빛드림본부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가스폭발로 인한 대형화재가 발생하여 산불로 확산하는 상황을 가장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영월군을 비롯한 소방, 경찰,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다수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전파 및 초동대응 △긴급구조 및 대피 활동 △영월군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영월군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 △재난 현장 수습 및 복구로 이루어졌다.

훈련에는 21개 유관기관 349명, 64대의 장비를 동원해 실시했으며, 특히 올해는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실시하는 통합연계훈련으로 진행되어 영월군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실전적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영월군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기능반의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고 유관 기관과 신속하고 유기적인 가동 체계 구축과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살기좋은 영월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 주거환경 개선 활동 진행

[뉴스스텝] 인천광역시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윤호)는 지난 14일 개항동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생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동 행정복지센터의 요청에 따라 신체적 불편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 중인 기초생활수급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이에 ‘정리수납봉사단’과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인천시민연합회’가 참여해 맞춤형

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스텝] 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억 2,500만 원(국토교통부) △ 대왕암월봉시장 공영주차장

부천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2029년까지 10년간 자격유지

[뉴스스텝] 부천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갱신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2019년 12월 최초 인증에 이어 자격을 유지한 것으로, 유효기간은 2029년 12월 30일까지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한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부여하는 제도다.부천시는 최초 인증 이후 지난 4년간 아동친화 6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