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 亞서도 찜했다! 인도네시아·인도서 K팝스타 핫조명! ‘글로벌 대세 행보’ 예약!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6 10:40:30
  • -
  • +
  • 인쇄
▲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사진 = 어트랙트 제공]

[뉴스스텝] 4세대 신인 걸그룹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인도네시아와 인도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한 데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피프티 피프티(새나, 아란, 키나, 시오)는 최근 인도네시아 유명 매체인 IDN Times를 비롯해 인도의 유력 뉴스매거진 India Today, 인도네시아 대형 미디어 DETIK, 인도 대형 엔터테인먼트 채널 Zoom 등 여러 유명 매체들과 각종 인터뷰를 진행하며 아시아 등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인도의 India Today는 670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 인도내에서 영향력이 큰 유력 매체다.

이들 아시아 유력 매체들은 K팝스타로 갓 데뷔한 피프티 피프티의 활동 포부와 함께 상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조명했다. 지난달 공개한 첫 번째 EP앨범 ‘THE FIFTY(더 피프티)’ 타이틀곡 ‘Higher(하이어)’ 등 데뷔 신곡들을 비롯해 독특한 그룹명, 활동 콘셉트 등 팀 컬러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IDN Times는 피프티 피프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데뷔 무대에서 라이브로 진행해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고 평가하며 “데뷔 무대 이후 칭찬들이 부담스럽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멤버 시오는 “스스로 부족하다 생각했는데 그런 칭찬을 들어서 위로가 됐다”라고 답했고, 멤버 아란은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개인적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게 계기가 되어준 터닝 포인트 같은 무대“라고 말했다.

어떤 뮤지션으로 알려지길 원하냐는 질문에 대해서 멤버 시오는 ”하고 싶은 일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밝혔으며, 멤버 새나는 “진정성이 느껴지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많은 분들에게 공감과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멤버 아란은 “각종 SNS를 통해 보내주는 인도네시아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많은 힘을 얻고 있다”라며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피프티 피프티는 India Today, DETIK, Zoom과의 영상 인터뷰를 통해서는 상큼 발랄한 매력뿐만 아니라 능숙한 영어 실력으로 글로벌 K팝 신예다운 당찬 포부를 밝혀 아시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DETIK과의 인터뷰에서는 “많은 케이팝 그룹들 중 피프티 피프티를 좋아할만한 매력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멤버 아란은 “무대 위와 아래에서 상반되는 반전 매력”을 꼽았으며, 멤버 키나도 “4명 멤버가 모두 턴 오프 되는 게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 등지에서 핫한 주목을 받은 피프티 피프티는 K팝을 이끌 글로벌 슈퍼 루키로 꼽히며 성장 가능성과 매력 포텐셜을 인정받고 있다. 데뷔 초임에도 국내외 팬덤 층이 점점 두터워지고 있어 향후 활약상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K팝 핫스타로 글로벌한 조명을 받은 피프티 피프티는 음악 및 각종 무대 등을 통해 타이틀곡 ‘Higher(하이어)’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