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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전경 |
[뉴스스텝] 안동상공회의소(회장 이대원)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상북도 예비창업자와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안동시,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의성군, 봉화군, 청송군, 영양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개시하고, 1월부터 각 사업별로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센터장 강기훈)는 1월 12일 공고될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 사업이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들면서, 센터의 지식재산 지원 규모와 사업 효과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동시와 봉화군에 소재한 수출(예정)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본 사업은, 수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체계적인 지식재산 종합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를 선도할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외에도 2월부터 공고 예정인 2026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경상북도 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과 아이디어 권리화를 지원하는 ‘IP디딤돌 프로그램’, 경북북부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대한 특허·브랜드·디자인 개발 및 권리화를 지원하는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 경북북부지역 소재 중소기업 중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창출 및 활용을 지원하는 ‘IP나래 프로그램’, 그리고 안동시·영주시·의성군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지식재산 융복합 지원사업이 연중 추진될 계획이다.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강기훈 센터장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보호무역 강화 등으로 기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지식재산은 지역 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수출·기술·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지식재산권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 수요에 즉각 대응하는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통해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지역 기업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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