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청년에 행정체험 기회 제공 청년일자리사업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6 10:20:08
  • -
  • +
  • 인쇄
▲ 고성군청

[뉴스스텝] 고성군은 1월 5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청년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

'행정체험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 대학생과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의 군정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고 사회 적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매년 연 2회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동계 행정체험 청년일자리사업'에는 총 133명이 지원해 공개 추첨을 통해 35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1월 5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21개 부서에서 행정 지원과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종춘 인구청년추진단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는 행정을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이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와 삶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재)달성문화재단, 최대 400만 원 지원! 달성군 생활문화동호회 35팀 모집

[뉴스스텝] (재)달성문화재단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026 달성 생활문화동호회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호회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주도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로 생활체육을 제외한 음악, 미술, 무용, 문학, 사진 등 다양한 생활문화 장르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대상은 달성군에서 활동 중인 성인(19세 이상) 5인 이상으로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농업명장 초청 감홍사과 교육 추진

[뉴스스텝]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문경 프리미엄 감홍사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5년 문경시 농업 명장으로 선정된 차동훈 님을 초빙하여 감홍 사과에 대한 전문교육을 한다. 교육은 오는 1월 1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이론 과정, 14일 사과연구소에서 현장 과정을 각각 진행하며, 이론 과정은 감홍 품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생육 특성 등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론 내용으로 진행

[기획보도]새로운 시작, 더 행복해질 장수군의 2026년

[뉴스스텝] 기대와 설렘의 새해, ‘레드푸드’ 도시 장수의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됐다. 장수군은 지난 한 해 동안 군정 전반에서 굵직한 전환점을 만들어냈다. 먼저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으로 전 군민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의 문을 활짝 열었고 본예산 기준 군 역사상 처음으로 ‘예산 5000억 원 시대’를 맞이하며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졌다. 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