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무소, 천안시 아동 위해 300만원 기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9 10: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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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캠페인 동참… 누적 후원액 3억 원 달성
▲ 천안시청

[뉴스스텝] 천안시는 ㈜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무소(대표 이택준)가 지난 15일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1991년 설립된 ㈜에이프러스씨엠건축사무소는 건설사업관리(CM)와 건축설계, 안전진단 등을 수행하는 건축사무소로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약 3억 원의 후원금을 지역사회에 기탁했다.

특히 지난해 추석에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1,05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현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이택준 대표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천안시도 아동권리 보장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한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 천안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천안시복지재단과 협력해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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