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양구읍체육회, 임원회의 열고 지역 체육 발전 방안 논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9 10:20:11
  • -
  • +
  • 인쇄
체육대회.양록제 성공 개최 준비 및 체육 발전 방안 논의
▲ 양구군 양구읍체육회, 임원회의 열고 지역 체육 발전 방안 논의

[뉴스스텝] 양구읍체육회는 지난 8일 오전 10시 양구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양구읍 체육대회’와 ‘제 40회 양록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세부 계획을 논의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지역 체육 활성화와 체육회 발전 방안 등 현안 과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김형관 체육회장은 “임원님들의 헌신과 참여가 양구읍 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체육을 통해 화합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핵심광물 클러스터 조성해 100% 자급체계 구축”

[뉴스스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15일, ㈜알몬티 인더스트리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스티븐 알렌(Steven Allen), 최명서 영월군수 등과 함께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 텅스텐은 국가 핵심광물 38종 중 하나로,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 국가 전략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은 세계 평균 품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뉴스스텝]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통해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광양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북극항로는 더 이상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국가 물류 전략과 해양 주권을 좌우하는 현실적인 선택지”라며 “정부가 해양수산

계양구,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는 ‘책더드림’ 사업 확대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독서환경 개선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책더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책더드림’ 사업은 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5만 원 범위 내에서 인문학 도서 및 참고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로 중학생 219명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