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청소년수련관, 신나는 주말학교 미래 모빌리티 기술 체험활동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9 10:25:11
  • -
  • +
  • 인쇄
▲ 영월청소년수련관 신나는 주말학교 체험

[뉴스스텝] 영월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두영)은 지난 7월 26일, ‘신나는 주말학교’에 참여한 청소년들과 함께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미래 교통수단과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대형 드론 타워에서 드론을 조종하는 ‘레디! 플라이 드론’ 체험, 가마(GAMA)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4D 시뮬레이터를 통한 전투비행 및 공중전을 경험했다. 또한 ‘어메이징 UAM 4D 투어’를 통해 도심항공교통(UAM)의 미래를 생생하게 체감했으며, 전용 서킷에서는 직접 무선조종 자동차를 조종하며 흥미진진한 즐거움을 경험했다.

참가 청소년은 “드론 조종이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4D 시뮬레이터는 정말 실감 나서 놀랐다”라며 “미래 기술을 이렇게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두영 관장은 “청소년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미래 기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임실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뉴스스텝] 임실군은 1월 13일부터 2월 9일까지 14일간 총 20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 1,250명을 대상으로 읍·면사무소 및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들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한 해 농사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인 교육 수요가 가장 높은 벼 재배 기술을 중심으로, 지난해

의정부시, 관내 교통혼잡지역에 '스마트교차로 시스템' 도입

[뉴스스텝] 의정부시는 주요 도로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관내 주요 교차로 2곳에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도입했다.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은 첨단 영상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교차로의 다양한 정보(교통량, 속도, 차종, 대기행렬 길이, 돌발상황 등)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생성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신호를 산출해 신호 주기에 반영하는 지능형 교통관리 설루션이다.특히 차량 정체가 심한 도심 구간에

부천시, 특별건축구역 벤치마킹…건축디자인 혁신 본격 시동

[뉴스스텝] 부천시는 지난 14일 부산시청을 방문해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사업’을 벤치마킹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2026년 추진 예정인 ‘건축디자인 혁신 시범사업’ 공모를 준비하는 과정의 일환으로, 부산시의 선도적 제도 운용 방식과 성과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부천시 정책에 적극 참고하기 위해 추진됐다.‘특별건축구역’은 ‘건축법’에 따라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물 조성을 위해 지정하는 구역이다. 부산시는 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