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문화관광재단, 춘천문화도시와 교류 강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5 10:20:30
  • -
  • +
  • 인쇄
▲ 영월군청

[뉴스스텝]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5 일부터 16 이틀간 영월-춘천 법정문화도시 간 교류를 진행했다.

제4차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된 영월군은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된 지역의 다양한 문화공간과 사례를 살펴보고 문화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춘천을 방문했다.

이번 법정문화도시 간 교류는 2022년 문화도시 최우수 도시로 선정된 춘천문화도시센터를 방문하여 주요 우수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강승진 춘천문화도시센터장 교육, 문화도시 실무자간 네트워킹, 주요 사업장 견학 순으로 진행했다.

춘천은 2020년 예비 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특색 있는 문화자원과 도시의 자율성, 다양성, 창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1월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됐다.

이후 전국 40여개 도시가 춘천을 방문해 문화도시 사례를 배웠다.

김경희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2024년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자 춘천을 방문했으며, 강원 권역의 문화도시 간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성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 위해 국ㆍ도비사업 발굴 총력

[뉴스스텝] 고성군은 2026년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 2,847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데 이어, 2027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올해 목표액 대비 3.5% 증가된 2,900억 원으로 잡고 군민 다수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전 부서장이 팔을 걷어붙이기로 했다.군은 1월 29일 류해석 부군수 주재로 국·소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열고 본

수원유스호스텔, 체류형 청소년시설 특성 살린 참여ㆍ자치 활동 본격 운영

[뉴스스텝]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유스호스텔은 청소년 자치역량 강화 및 다양한 활동 전개를 위해‘2026년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년봉사단’신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이 직접 유스호스텔을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참여기구로 시설 운영 전반에 청소년의 관점을 반영하기 위한 핵심 조직이다. 청년 봉사단은 유스호스텔 내 안전체험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다양한 자원봉사 경

이천시, ‘2026년 중리동 주민과의 대화’로 주민 생활 현안 청취

[뉴스스텝]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1월 28일 중리동을 방문해 ‘2026년 중리동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중리동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을 비롯해 시·도의원, 시 관계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대한노인회 중리동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