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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 =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
[뉴스스텝]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이탈리아 토스카나, 대만 타이난, 체코 발티체를 '요즘 뜨는 신상 여행지' TOP3로 선정하며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했다.
5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시청자들의 든든한 여행 메이트로 전격 변신한 '귀엽규' 장성규와 이상엽이 '붐비는 핫플 NO! 요즘 뜨는 신상 여행지'를 주제로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을 펼쳤다.
특히 아직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보석 같은 장소들을 엄선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고, 시청자들에게 다가오는 설 연휴는 물론 2026년을 겨냥한 '버킷 여행 리스트'를 선물했다.
그중에서도 1위로 뽑힌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와이너리 투어'가 단연 눈길을 끌었다. 와이너리가 직접 운영하는 농가 숙소에 머물며 로컬 식사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 투어는, 포도를 따고 으깨 숙성하는 와인 제조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최대 매력이다.
이상엽은 "이걸 안 하면 토스카나 갔다 온 게 아니다. 저도 다녀왔다"며 강력 추천했다. 장성규는 "대학 때 후회되는 게 농활(농촌체험활동)을 못 가봤다. 저런 곳으로 농활 가면 기가 막히겠다"라며 로망을 드러냈다.
3위에 오른 체코 발티체는 '와인 무한 리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발티체 성 지하에는 유서 깊은 와인 저장고와 체코 국립 와인협회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에서는 120분 동안 100가지 와인을 무제한으로 시음할 수 있다.
장성규는 "상엽 씨는 진짜 조심해야 한다. 고주망태 되기 딱 좋은 곳"이라며 경고했지만, 이상엽은 "이 촬영 끝나고 바로 가고 싶다"며 숨길 수 없는 본능을 드러냈다.
음식으로 뜨는 신상 여행지로 우리나라에서 1박 2일 또는 당일치기로도 다녀올 수 있는 대만이 소개됐다. 그중 타이난은 2025년 미○린 가이드에 등록된 대만 음식점 419곳 중 무려 61곳이 밀집된 '세계적인 미식의 도시'다.
70년 된 탕면집과 50년 역사의 빙수집 등 전통과 맛은 물론, 남자 2명이 두 끼 식사와 디저트까지 즐기고도 식비가 단돈 13,700원에 불과한 '가성비 최강 여행지'로 놀라움을 안겼다.
'대만에서도 가장 대만다운 곳'이라 불리는 자이는 초대형 사이즈의 어두탕과 궁중 염소 고깃국 등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찐 로컬 푸드로 눈길을 끌었다. 일본인 마을 히노키 빌리지는 대만과 일본의 정서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일석이조 여행지'의 매력을 보여줬다.
이 밖에도 스위스의 3분의 1 가격으로 알프스급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남미의 스위스' 아르헨티나 바릴로체, 라듐 온천으로 힐링하는 '황제와 귀족의 휴양지' 오스트리아 바트 가슈타인, 왕들이 아내에게 결혼 선물로 바쳤다는 '여왕의 도시' 포르투갈 오비두스, 친(親) 코끼리 카페와 10만 등불 축제가 반기는 '태국의 숨은 보석' 람푼,
자전거 여행과 사누키 우동의 성지 '고즈넉한 물의 도시' 일본 다카마쓰, 도시 전체가 최고의 러닝 코스이자 액티비티 천국인 '런트립 명소' 뉴질랜드 로토루아까지 자연·미식·힐링·액티비티를 아우르는 전 세계 신상 여행지들이 총망라되며,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여행 리스트'를 완성했다.
83년생 절친 듀오 장성규&이상엽의 물고 뜯는 잡학 지식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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