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이연두, 제이스패션의 절대 권력 '강지나' 役 첫 스틸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5 10:25:15
  • -
  • +
  • 인쇄
▲ 사진 제공: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뉴스스텝] '결혼하자 맹꽁아!’가 제이스패션의 절대 권력자 이연두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 / 극본 송정림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이혼, 재혼, 졸혼 등 결혼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묻고, 모든 세대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유쾌한 가족 드라마다.

이연두는 극 중 제이스패션 디자인팀 팀장이자 외식 업계 1위 도도그룹의 외동딸 ‘강지나’ 역을 맡았다. 감각적인 디자인 실력에 빼어난 외모까지 갖춘 ‘갓벽한 스펙’을 자랑하는 인물이다.

5일(오늘) 공개된 스틸에는 절대 권력자이자 도도한 매력을 지닌 ‘강지나’로 변신한 이연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흔들림 없는 눈빛과 꼿꼿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단정하게 묶은 머리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그녀의 센스는 남다른 포스를 드러내기도. 과연 단호한 표정 속에 숨긴 진짜 속내는 무엇일지, 그가 지닌 사연이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비혼주의자인 지나는 오랜 연인 사이인 서민기(김사권 분)에게 프로포즈를 받게 되면서 인생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된다.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했던 지나가 사랑 앞에서는 쉽게 무너지게 된다고 해 민기와의 관계 변화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계약직 디자이너 맹공희(박하나 분)와 세우는 대립각도 그려진다. 지나는 공희에게 디자이너로서 까다롭고 날카로운 지적을 하며 멘탈을 흔들어놓으면서 팽팽하게 대립한다.

지나가 유독 공희에게 예민하게 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지, 공희와 지독하게 얽히게 된 스토리에 이목이 집중된다.

‘결혼하자 맹꽁아!’의 제작진은 “뛰어난 캐릭터 해석을 지닌 이연두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강지나에 200% 몰입하며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고 전하며 “자신만의 사연을 지닌 강지나가 극 속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그가 이끌어갈 다채로운 스토리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는 ‘수지 맞은 우리’의 후속작으로 오는 10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부안군, 출산 산후 조리비 대폭 확대 지원

[뉴스스텝] 부안군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을 기존 50만원에서 최대 130만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2024년부터 시행됐으며 분만 후 1년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2024년에는 75명에게 3812만원, 2025년에는 118명에게 총 6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비상수송대책 전방위 노력…시민 출퇴근길 지원

[뉴스스텝]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13일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시민들의 이동을 돕기위한 무료 전세버스 등을 운영하고, 시내버스 파업 미참여 및 복귀 버스의 경우 차고지와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임시 노선을 운행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마을버스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지

영천시 화남면, 새해맞이 성금 기탁 행렬

[뉴스스텝] 화남면은 지난 12일 열린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목요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성금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자 각 단체에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민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전달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각 단체 관계자들은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