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앙·성산·상남도서관,‘책 읽는 가족’행사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1 10:25:11
  • -
  • +
  • 인쇄
연말, 도서관과 함께하는 풍성한 12월
▲ 안내문

[뉴스스텝] 창원특례시 성산도서관과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24일까지 가족과 도서관 이용자들이 함께 독서를 즐기고, 책 읽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책 읽는 가족’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눈부신 안부'와 '여름의 빌라'의 저자 백수린 작가 초청 강연(창원중앙) ▲BJ봉봉×닥터봉의 우당탕 실험 공연(성산) ▲매직 그림자 레이저 쇼(상남)가 준비되어 있다.

가족 참여 특강으로는 ▲눈사람 케이크 만들기(창원중앙) ▲LED 크리스마스 벽트리 만들기(성산) ▲현재 진행형 책꽂이 만들기(상남)을 운영한다. 자료실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내가 뽑는 Next 노벨문학상 ▲고생한 당신에게 드리는 블라인드 북 ▲읽고 그리고 노는 책 놀이터 등 다채로운 독서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영어전자도서관 리비(LIBBY)를 활용한 ▲크리스마스에는 리비를 ▲캐롤이 흐르는 도서관은 연말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상남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읽다방 행사 ▲ 3040 세대를 위한 재무 설계 강연이 진행된다.

각 도서관에서 하는 공연 및 특강은 각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뉴스스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6일 국립순천대의 대학 통합 투표가 찬성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해 “전남의 미래를 위한 대승적인 결단”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날 순천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국립목포대와의 대학통합 찬반 재투표는 총 3천127명이 참여해 찬성 50.3%(1천574명), 반대 49.7%(1천553명)로 찬성이 결정됐다. 지난달 목포대에 이어 순천대까지 통합에 뜻을 모으면서 양 대학 통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1일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16일 브리핑에서 "다음 주 2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신년 기자회견이 열린다"며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열리는 첫 공식 기자회견"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내외신 기자 160명이 참석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중장 진급 및 보직 신고, 그리고 수치 수여식을 개최했다.오늘 수여식에는 박성제 특수전사령관,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김준호 국방정보본부장 등 총 20명의 진급자가 참석했다.수여식 후 이 대통령은 진급자들과 환담을 진행했다. 환담에서 이 대통령은 군이 국민의 군대로서 다시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자주국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