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천원짜리 변호사] 김지은, 블링블링 X 도도 비주얼 법조계 로열패밀리 ‘법조 꿈나무’ 백마리 役 첫 촬영 스틸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30 10:25:27
  • -
  • +
  • 인쇄
SBS ‘천원짜리 변호사’ 김지은, 세련된 칼단발+컬러풀 수트! 법조계 금수저 ‘백마리’ 변신 완료!
▲ [사진 제공] SBS ‘천원짜리 변호사’

[뉴스스텝] ‘오늘의 웹툰’ 후속으로 오는 9월 23일(금)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김재현, 신중훈/제작 스튜디오S)는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성비 변호사' 천지훈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 연기력과 흥행파워를 모두 지닌 남궁민이 ‘스토브리그’ 신드롬 이후 SBS에서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자 데뷔 후 첫 변호사 연기를 펼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남궁민(천지훈 역)을 필두로 김지은(백마리 역)-최대훈(서민혁 역)-이덕화(백현무 역)-박진우(사무장 역)-공민정(나예진 역)에 이르기까지 재미를 보장하는 라인업이 완성돼 관심을 높이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천원짜리 변호사’ 측이 30일, 극중 ‘백마리’ 역을 맡은 김지은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백마리는 법조계 로열패밀리 출신으로 스펙은 화려하고 미래는 찬란한 사법연수원 마지막 기수 검사시보. 매사에 자신만만하고 자존감 넘쳐흐르던 도도한 백마리는 ‘천변’이라는 짱돌을 만나면서 순탄했던 인생에 급브레이크가 걸린다.

공개된 스틸 속 김지은은 법조계 금수저답게 블링블링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찰랑이는 머리결이 돋보이는 칼 단발, 화려한듯 시크한 액세서리, 컬러풀한 수트 패션이 무채색의 검사실을 화사하게 물들인다. 그런가 하면 김지은은 흡사 표정부자라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채로운 분위기를 뿜어내며 눈길을 끈다. 새침하고 당당한 표정에서 높은 자존감이 드러나는가 하면 구김살 없이 해맑은 미소에서는 러블리한 매력마저 묻어난다. 이처럼 밉지 않은 금수저 법조 꿈나무 ‘백마리’로 변신해 통통 튀는 존재감을 뽐낼 김지은의 활약에 기대가 모이는 동시에 극중 남궁민과 앙숙처럼 으르렁거리며 선보일 찰진 티키타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지은은 “본인의 생각과 의견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마리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서 외적으로는 칼 같은 똑 단발과 화려한 컬러의 의상으로 스타일링을 했다. 내적으로는 마리의 모습과 행동이 타인에게 무례해 보이지 않으면서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천원짜리 변호사’를 통해 색다른 도전을 했다. 그동안 보실 수 없었던 연기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찾아 뵐 수 있을 것 같다. 시청자분들께서 '김지은에게 이런 모습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도록 임하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흥행의 초석 ‘믿보남궁’의 귀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새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는 오는 9월 23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