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예술인 입주자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7 10:05:06
  • -
  • +
  • 인쇄
▲ 동해시청

[뉴스스텝] 동해시는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 5차 입주자를 8월 14일까지 모집한다.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문화예술 발전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행된다.

 모집 인원은 1명이며, 입주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

입주시설은 33㎡ 규모로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가전제품이 구비되어 있으며, 사용료는 월 3만원대 수준이다. 전기와 수도요금은 사용자가 부담하게 된다.

입주대상은 예술인패스를 소지한 동해시 외 거주 예술인으로, 입주예술인은 동해시의 숨겨진 관광지와 문화재를 체험하고, 개인 SNS를 통해 홍보하며, 강연·공연, 홍보영상 제작, 글쓰기 수업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제공 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동해시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참고하여,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를 통해 묵호에 한 달 동안 머무르며, 동해의 특색 있는 체험과 감성을 얻어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삼척시, 외국인 어선원 주거안정 지원 도내 최초 추진

[뉴스스텝] 삼척시가 외국인 어선원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시행하며, 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정책적 해법을 선도한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어선원 고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어업 현장의 현실을 반영해, 외국인 어선원 주거 문제를 도내 지자체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지원하는 첫 사례로,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외국인 어선원을

함안군, 시설원예 첨단 지능형 농장 기반조성으로 일손 부족 해소 및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키로

[뉴스스텝] 함안군은 농촌 일손 부족과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시설원예 첨단 지능형 농장 기반조성 등 국도비 총 31억 원을 확보해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026년 시설원예 첨단 지능형 농장 기반 조성 사업은 모두 3개 분야로, 시설채소와 과수 스마트시설 기술 확산 분야에 20억 8천만 원, 농업에너지 이용 분야에 8억 7천만 원, 상품성 향상 분야 1억 8천만 원을 투입

강동구, "장애인일자리, 설레는 첫 출근"…187명의 '희망'을 쏘아 올리다

[뉴스스텝] 서울 강동구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한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이 참여자 선발 및 직무 배치를 마치고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선 8기 주요 약속사업 중 하나로, 구는 올해 총 2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들의 자립 기반을 강화한다. 이는 민선 8기 취임 초기인 2022년과 비교해 예산은 12억 원, 참여 인원은 74명이 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