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5 10:15:06
  • -
  • +
  • 인쇄
학습지원부터 급식·귀가차량까지 청소년 성장을 돕는 맞춤형 방과후 지원
▲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모집

[뉴스스텝] 연수청소년문화의집은 연수구 내 14~16세 청소년(2011~2013년 출생)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을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체험·역량 강화 활동, 학습 및 생활 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국어·수학 등 학습 지원, ▲미술·진로 체험 등 전문 체험활동, ▲캠프 등 특별 지원, ▲상담, 급식 제공, 귀가 차량 지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프로그램은 방과후 시간에 운영되며, 교재비와 재료비 등 개인 부담금을 제외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40명이며, 자세한 사항은 연수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당선작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8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 행복도시 홍보관. 평소 적막하던 이곳이 모처럼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자 100여 명이 향후 대한민국의 새로운 얼굴이 될 ‘국가상징구역’의 상세한 밑그림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국제공모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된 ‘모두가 만드는 미래’를, 당선사인 에이앤유(ANU)디자인그

심미경 서울시의원, “대법원의 ‘노동조합 지원 기준 조례’ 인정한 대법원 판결 환영”

[뉴스스텝] 서울특별시의회 심미경 의원(동대문2, 국민의힘)은 8일 대법원에서 노동조합 사무소 지원 등의 적정 기준과 범위 등을 정한 '서울특별시교육청 노동조합 지원 기준에 관한 조례'가 유효하다는 판결이 나온 것과 관련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심미경 의원은 이번 판결이 단체협약을 방패로 특정 노동조합에 과도하게 주어지는 특혜를 일소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음은 물론 지방의회가 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연합회, 쿠팡 사태 소상공인 피해 조사에 나선다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송치영)는 1월 8일부터 소상공인연합회 누리집에 쿠팡 사태로 인한 입점업체 피해 사실 파악을 위해 ‘쿠팡 사태 소상공인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쿠팡 사태로 인해 소비자들의 정보 보안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쿠팡 탈퇴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쿠팡 입점 소상공인 사이에서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쿠팡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