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주민과 함께하는 사회적경제 상생 장터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0 1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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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사회적경제기업 참여… 14일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광장서 열려
▲ 대전 서구 2025 사회적경제장터 홍보물

[뉴스스텝] 대전 서구는 이달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광장에서 지역·사람·공유·상생을 주제로 한 ‘2025 사회적경제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는 서구 선정 10개 기업과 일자리경제진흥원 선정 6개 기업을 합한 총 16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한다.

각 기업은 △전통 식품 △수제 디저트 △생활·취미 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거나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와 공동 개최하여, 서구를 포함한 대전 전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한자리에 모인다.

구는 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장터 참여 효과를 최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은 판로를 개척하고 연결망을 강화하며, 시민들은 우수한 제품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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