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별누리천문대서 밤하늘 별자리 익혀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3 10:10:29
  • -
  • +
  • 인쇄
3월 24일 오후 2시 동해 별누리 천문대 펼쳐지는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
▲ 동해 별누리천문대서 밤하늘 별자리 익혀요

[뉴스스텝] 동해 별누리천문대(청소년수련관)에서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를 주제로 한 천문학 특강이 열린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동해 별누리천문대에서 계절별로 달라지는 밤하늘의 다양한 별자리 종류를 익혀볼 수 있다.

이날 직접 눈으로 찾을 수 있는 봄, 여름 별자리 모양을 배워 그 속에 숨은 신화와 이야기를 알아보는 특별한 시간과 별자리 텀블러 만들기 등 별자리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25명(9세 이상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을 모집하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관내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특강이 계절별 별자리와 각각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익히고 가족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관내 청소년들의 기초과학인 천문학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투자처 되도록 객관적 환경 조성"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외국인 투자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발전의 핵심 축이었고, 앞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여러분들의 투자에 임하는 기대가 실망으로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불확실한

해운대구,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

[뉴스스텝]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2월 6일까지 이메일이나 홍보협력과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

해운대구 도시재생지원센터, 반여가족합창단원 모집

[뉴스스텝]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반여가족합창단’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 단원 모집을 시작했다.‘반여가족합창단’은 지역 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단으로, 세대 간 소통 증진과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반여문화플러스 공간을 활용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거점시설 활성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