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당첨금 수령 위해 홀로 은행 行 결심! 손창민 몰래 일확천금 얻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4-30 10:10:06
  • -
  • +
  • 인쇄
▲ 사진 제공: KBS 1TV 일일드라마

[뉴스스텝] ‘대운을 잡아라’의 선우재덕이 손창민 몰래 357억 당첨금을 수령하기로 결심한다.

오늘(30일) 저녁 8시 30분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 13회에서는 천하고 삼총사 한무철(손창민 분), 김대식(선우재덕 분), 최규태(박상면 분)의 극과 극 하루가 펼쳐진다.

앞서 대식은 1등 복권 당첨금을 수령하러 가던 중 무철을 마주쳐 그 자리에서 발걸음을 돌렸다. 투자 사기를 당한 무철은 이미자(이아현 분)의 외도 의심까지 받으며 코너에 몰렸고, 규태는 아들의 심장 수술 소식에 절규했다.

이날 방송에서 대식은 이혜숙(오영실 분)과 논의 끝에 홀로 당첨금을 수령하기로 결심한다. 새집으로 이사 갈 생각에 한껏 들뜬 혜숙의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하지만 대식은 당첨금을 반으로 나누기로 했던 무철과의 약속 때문에 마음이 무겁기만 한데. 과연 대식은 무철 몰래 당첨금을 수령하고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무철의 외도를 확신한 미자는 결국 장미(서영 분)를 찾아간다. 장미는 미자에게 앙심을 품고 되돌릴 수 없는 거짓말을 하는데. 이로 인해 무철과 미자 부부의 관계는 최악으로 치닫는다.

무철은 투자 사기까지 당하며 일생일대 위기를 맞닥뜨린 상황. 걷잡을 수 없는 위기에 빠진 무철이 이 상황을 어떻게 탈출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규태는 아들 최민용(안준서 분)의 심장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은행 대출 신청에 이어 집까지 부동산에 내놓은 규태는 결국 무철을 찾아가 읍소하기로 한다.

과연 구두쇠 건물주 무철이 규태의 부탁을 들어주고 천하고 삼총사의 우정을 지킬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한편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13회는 오늘(30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충북도, 도지정 무형유산 전승자 인정

[뉴스스텝] 충북도는 12일, 도지정 무형유산 '야장(冶匠)' 기능보유자로 유동열(庾東烈, 보은군) 씨를, '궁시장(弓矢匠)' 전승교육사로 양창언(梁昌彦, 청주시) 씨를 각각 인정 고시하고 인정서를 전달했다.유동열 씨는 1998년부터 대장간 일을 시작해 2003년 고(故) 설용술 보유자(1934~2023)의 문하에 입문하여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했고, 2008년 전승교육사로 인정

대전 동구, 새해맞이 ‘구민소통 온(On)마을’ 추진… 16개 동 순회

[뉴스스텝] 대전 동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 ‘구민소통 온(On)마을’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구민소통 온(On)마을’은 구정 주요 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을 구민과 공유하고, 생활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1월 중 관내 1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올해 행사는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국립대구과학관, 겨울방학 맞아 ‘우주 특집 프로그램’ 운영

[뉴스스텝] 국립대구과학관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겨울방학 우주 특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우주 전문가의 강연을 비롯해 전시 기획자가 직접 들려주는 해설 투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형 이벤트까지 더해 ‘우주’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