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애는 불가항력' 유라, '장신유'의 연인이자 '이홍조'와 악연으로 얽힌 '윤나연' 役캐릭터... 스틸컷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1 10:15:06
  • -
  • +
  • 인쇄
▲ [사진제공= SLL·씨제스스튜디오]

[뉴스스텝] 이 연애는 불가항력’ 유라가 조보아, 로운과 아찔한 삼각 로맨스를 예고한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극본 노지설, 연출 남기훈, 제작 SLL·씨제스스튜디오) 측은 11일, 장신유(로운 분)의 연인이자 이홍조(조보아 분)와 악연으로 얽힌 ‘윤나연’으로 분한 유라의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 연애는 불가항력’은 3백여 년 전 철저히 봉인되었던 금서를 얻게 된 말단 공무원 이홍조와 그 금서의 희생양이 된 변호사 장신유의 불가항력적 로맨스다. 거부할 수 없는 운명에 휘말린 두 남녀의 간절한 소원에서 시작된 달콤하고 유쾌한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깨운다.

‘키스식스센스’ ‘보이스3’ ‘터널’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남기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신드롬 급 열풍을 일으키며 청춘 사극의 새 지평을 연 ‘백일의 낭군님’ 노지설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책임진다.

무엇보다 차원이 다른 불가항력적 설렘을 선사할 조보아, 로운, 하준, 유라 등 ‘로코 대세’ 청춘 배우들이 빚어낼 시너지 역시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유라는 연인 장신유를 진심으로 아끼는 ‘장신유 바라기’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윤나연’을 맡았다. 장신유의 프러포즈를 기다리던 윤나연은 그가 이홍조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이자 눌러왔던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장신유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이홍조와의 숨은 악연도 있는 인물. 유라는 이홍조, 장신유의 불가항력적 로맨스에 또 다른 변수를 가져올 ‘윤나연’으로 극의 텐션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윤나연의 눈부신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자신감 넘치는 얼굴에선 자기 일에 열정적인 ‘커리어 우먼’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도 엿보인다. 연인 장신유와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도 포착됐다.

왠지 슬퍼 보이는 장신유와 야속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보는 윤나연. 과연 모두가 부러워하던 ‘워너비’ 커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

유라는 ‘이 연애는 불가항력’을 선택한 이유로 신선한 대본을 꼽았다. 그는 “스토리가 굉장히 신선하다고 느꼈고, 읽을수록 재미와 설렘이 더욱 커졌다.

다채로운 모습을 가진 나연이라는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라며 “나연이는 욕구가 강한 캐릭터다. 남들의 시선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여러 가지 가면을 쓰기도 하면서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여지기도 한다. 나연이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잘 담아내려고 많이 노력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네 명의 인물들이 각자 다른 매력들을 갖고있다. 자석의 N극과 S극같은 상반된 모습들과 티키타카 호흡을 나누는 재미있는 대사들이 매력포인트다.

현장 분위기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하고 좋았다. 대사를 주고받는 호흡이 정말 좋아서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덧붙이며 다가올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은 오는 8월 23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김혜경 여사, 재일 한국계 예술인 간담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교류의 의미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일본에서 태어나 자라며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양국을 잇는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여사는 예술인들을 위해 전날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