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방림면, 여름철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8 1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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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뉴스스텝] 평창군 방림면은 여름철 성수기와 휴가철을 맞아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방문객 맞이를 위한 마을 가꾸기 직접일자리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7월 초부터 시작되어 총 7명의 인력이 참여하고 있으며, 문재터널 쉼터, 대미동길 입구, 계촌 시가지 하천변, 궁도장, 성황당, 먹골 주차장 일대에서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작업이 지속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피서객과 귀성객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마을 곳곳을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에게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외부 방문객에게는 ‘청정 방림’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서진 방림면장은 “이번 마을 가꾸기 사업은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누구나 찾고 싶은 방림면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정돈된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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