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교통행정분야 기간제근로자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8 09:30:20
  • -
  • +
  • 인쇄
버스승하차도우미 2명, 터미널 환경정비(미화) 4명 11월 25일까지 신청 접수
▲ 남해군청

[뉴스스텝] 남해군이 2026년 교통행정분야 기간제근로자를 오는 11월 2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6명으로, △버스승하차도우미 2명과 △남해공용터미널 환경정비(미화) 근로자 4명이다.

버스승하차도우미는 남해읍사거리와 유림오거리에서 버스 승객의 무거운 짐 운반, 버스 시간표 안내 등 승하차 지원 업무를 맡게 되며, 터미널 환경정비(미화) 근로자는 남해공용터미널 대합실 및 화장실 등 주요 시설의 환경 미화와 위생 관리를 담당한다.

채용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이뤄지며, 최종 선발된 근로자는 내년 1월 2일(버스승하차도우미)과 1월 1일(터미널 환경정비 근로자)부터 각각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급여는 시급 10,320원이며, 버스승하차도우미는 1일 8시간, 터미널 환경정비 근로자는 1일 3시간씩 근무한다.

접수 기간은 11월 25일(화)까지이며, 신청서는 남해군 건설교통과 교통팀에 본인 방문 접수로만 제출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남해군민으로, 신체 건강한 자에 한해 심사 기준표와 기간제근로자 업무 내용에 따라 선발한다.

특히, 터미널 환경정비(미화) 근로자는 청소 공백 방지를 위해 스케줄 근무(교대 근무) 동의자에 한해 선발할 계획이다.

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교통행정분야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통해 관내 대중교통 이용 서비스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채용 기준이나 전형 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남해군 건설교통과 교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