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새 싱글 ‘Bad Luck’ 발매와 동시에 신보 컴백 활동 박차! 열일 행보로 뜨거운 반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2 09:20:02
  • -
  • +
  • 인쇄
▲ [사진 제공: 플랜비엔터테인먼트]

[뉴스스텝] 가수 제이미(JAMIE)가 열일 행보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이미는 지난달 새 싱글 ‘Bad Luck(배드 럭)’을 발매한 가운데, 라디오와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약을 펼쳤다.

먼저, 제이미는 지난 8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 ‘떠오르는 MZ세대의 워너비’로 소개돼 청취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제이미는 다양한 신보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러주는가 하면, 신곡 ‘Bad Luck’과 빌리 아일리쉬의 ‘What Was I Made For?(왓 워즈 아이 메이드 포?)’를 라이브로 완벽하게 소화해 ‘본업 천재’ 모먼트를 확실히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에서도 활약했다. “오랜만에 컴백을 했다.

신곡 ‘Bad Luck’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싶다”라는 고민을 전한 제이미는 독보적인 음색을 뽐냈고, 특히 영어 가사를 우리말로 해석해 불러 색다른 재미를 안기기도 했다.

이처럼 다양한 프로그램을 누비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 역량과 남다른 예능감을 입증한 제이미는 방송 후 비하인드 컷을 공개, 잔잔한 미소와 개성 넘치는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헤드폰 최저가

한편 제이미는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맹활약을 이어가며 컴백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과 소통을 펼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주도, 한경면 월동채소 현장 점검…새해 두 번째 민생 경청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가 새해 두 번째 민생 경청 행보로 제주시 한경면 월동채소 수확 현장을 찾아 농가 애로사항을 살피고 수급 안정 대책을 점검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2일 한경면을 방문해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월동채소 재배 농가와 지역 주민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제주도의 ‘2025년산 주요 월동채소 재배동향

경상국립대학교 김재연 교수팀, 작물 육종의 게임 체인저 ‘초고효율 프라임 에디터’ 개발

[뉴스스텝]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작물유전체교정연구실(김재연 교수팀)과 그린바이오 벤처기업 ㈜눌라바이오가 공동연구를 통해 쌍떡잎식물의 유전자를 기존 대비 획기적인 효율로 교정할 수 있는 ‘초고효율 프라임 에디팅(Ultra-efficient Prime Editing, 이하 UtPE)’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프라임 에디팅 기술은 유전자 이중나선 절단 없이 DNA 염기서열을 원하는 형태로 자유자재

청주시, 민선 8기 소통 행정 이어간다… 주민과의 대화 추진

[뉴스스텝] 청주시가 2026년에도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12일부터 2월 25일까지 4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진행되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시민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청주시가 시정계획을 설명하고 그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함으로써 폭넓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행사는 12일 오후 상당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