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미유, '어쩌다 전원일기' 세 번째 OST 주자. '내게 오면 돼' 오늘 20일 발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0 09:20:05
  • -
  • +
  • 인쇄
▲ 자료제공-모스트콘텐츠

[뉴스스텝] 대세 보컬리스트 보라미유가 카카오TV '어쩌다 전원일기' OST의 세 번째 주자로 드라마에 따스한 감성을 더한다.

'어쩌다 전원일기' 속 희동리 청춘 3인방의 삼각 로맨스에 깊고 잔잔하게 분위기를 더하는 보라미유의 '내게 오면 돼'가 오늘 20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내게 오면 돼’는 따뜻한 피아노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시작하여 곡 후반부로 갈수록 점차 고조되는 스트링이 돋보이는 곡으로, 보라미유 특유의 맑고 편안한 보컬이 어우러져 자연스레 몰입감을 더한다.

이에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기다림과 진심을 담은 위로를 건네는 듯한 서정적인 가사를 통해 한층 드라마틱한 감성을 전달하는 곡이다.

이 곡은 ‘뷰티인사이드’, ‘남자친구’, ‘화양연화’ 등의 드라마에서 OST를 작업한 작곡가 한재완과 ‘카이로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의 OST를 탄생시킨 작곡가 박정준이 참여해 애틋한 감성으로 인물 간 서사를 드라마틱하게 장식하는 웰메이드 OST를 탄생시켰다.

대세 보컬리스트로 떠오르는 보라미유는 2018년 싱글 앨범 ‘널 싫어하고 싶어’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프로젝트 앨범과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도도솔솔라라솔’ 등의 히트 드라마 OST에 참여해 매력적인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목받았으며, 최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필링(Feeling)’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한편, 보라미유가 참여한 ‘어쩌다 전원일기’ OST Part.3 ‘내게 오면 돼’는 오늘 2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