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재외공관 방산수출 확대를 위해 머리를 맞대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7 09: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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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장-재외공관장(호주, 중동) 방산수출 협력회의
▲ 방위사업청

[뉴스스텝] 방위사업청은 3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주요 6개국공관장회의 참석을 위해 귀국한 호주, 중동지역 공관장과 주재국 방산협력강화와 방산수출을 확대를 위한 협력회의를 진행했다.

방위사업청장은 3월 25일 이종섭 주호주 대사와 회의 간, 오세아니아 지역 정세평가와 호주에 진행 중인 수출사업을 점검하고, 방산수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방사청과 재외공관의 협력채널 다양화 방안을 논의했다.

3월 26일에는 이준호 주카타르 대사, 류제승 주UAE대사, 최병혁주사우디 대사와 연이어 회의를 진행하면서, 현재 협상 중인 무기체계의계약성사를 위한 정부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고, 지속적인 방산수출 확대를 위해 수출품목 다변화를 모색했다. 또한, 공동연구개발 및 기술이전을 통한 현지생산, 그리고 이를 통한 제3국으로의 공동진출 등 수출 대상국을 다양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하여 한국이 방산강국으로 도약하도록 노력하자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석종건 방사청장은 금번 협력회의를 통하여, 방산수출 확대를 위한다양한 방안과 전략이 논의됐으며, 방산수출 4대 강국 진입을 위해방사청-재외공관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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