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추석 맞아 동해시장애인주간보호소 위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5 09:05:20
  • -
  • +
  • 인쇄
▲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추석 맞아 동해시장애인주간보호소 위문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위원장 정일섭)은 민족 최대의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23일, 동해시장애인주간보호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자리로 감사위원회 위원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시설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일섭 감사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동해시장애인주간보호소 시설장은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이용자분들이 더욱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김혜경 여사, 재일 한국계 예술인 간담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교류의 의미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일본에서 태어나 자라며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양국을 잇는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여사는 예술인들을 위해 전날

이 대통령 "한일 협력 관계,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총리님과 제가 손을 맞잡고, 또 일본 국민들과 한국 국민들이 힘을 합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서 함께 잘 걸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다카이치 총리와의 정상 회담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가 한때 아픈 과거의 경험을 갖고 있긴 하지만 한일 국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