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구원·인천학회 공동 세미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8 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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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가치 재창조, 워터프런트 활성화를 위한 해법 찾기
▲ 현장동행 정책대화 세미나 포스터

[뉴스스텝] 인천연구원은 인천학회와 함께 1월 8일 제물포 상상플랫폼에서 정책 세미나를 공동 주최한다.

인천연구원은 올해부터 시민과 함께 현장에 기반한 정책 개발을 위해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라는 사업을 연간 30회가량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의 현안을 실제 현장에서 고민하기 위해 시도하는 첫 행사는 “원도심 가치 재창조, 워터프런트 활성화를 위한 해법 찾기”라는 주제로 개최하며, 인천학회와 손을 맞잡고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인천도시공사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 세미나는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의 개회사와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의 축사로 문을 연다.

주제발표는 ▲인천학회 김경배 회장이 “제물포 르네상스 연계 원도심 가치 재창조”, ▲인천연구원 기윤환 선임연구위원이 “원도심의 워터프런트 도입 제안”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지는 토론시간에는 인천광역시 조오상 정무조정담당관, 인천광역시 윤희청 관광마이스과장, 인천관광공사 소연수 송도컨벤시아사업단장, 인천도시공사 안병민 도시재생본부장, 인하대학교 김천권 명예교수, 인천대학교 전찬기 명예교수, 인천연구원 윤혜영 연구위원, 인천일보 김칭우 편집국장 등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다.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물포의 가치 재창조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에 기초해 워터프런트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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