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 시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5 09:10:18
  • -
  • +
  • 인쇄
▲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 시작

[뉴스스텝]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 일환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상상 여행’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7회차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월의 문화자산과 지역 설화를 활용해 일상 경험을 예술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기능 중심의 미술 교육을 넘어, 참여 아동들이 설화를 직접 스토리텔링하고 시각예술 활동으로 재해석하며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단은 이번 과정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창의적 상상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지역의 전통과 현대적 경험을 연결해 문화적 자긍심을 키우길 기대하고 있다.

향후 프로그램 결과물은 향후 전시와 발표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되어, 아동과 주민이 함께 지역 문화를 재발견하는 계기를 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영월문화관광재단이 현장 운영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행정안전부, 기본 안전수칙 준수로 주택화재 예방해요!

[뉴스스텝] 행정안전부는 겨울철 발생 위험이 높고 인명피해 우려가 큰 주택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최근 3년간(2022~2024)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31,509건이며, 이로 인해 576명이 사망하고 2,896명이 연기흡입, 화상 등으로 부상을 입었다. 주택화재는 다른 장소에 비해 사망자 비율이 높으며, 특히 단독주택에서 피해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철은 난방용품 사용 증가 등

행정안전부, 청년의 도전이 지역의 활력으로!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

[뉴스스텝] 행정안전부는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청년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1월 15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10개 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청년단체에는 1개소당 3년간 매년 2억 원, 총 6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의 지역 유입 창출과 정착 촉진을 위해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김포시 마산도서관 '변화하는 교육제도, 슬기로운 학교생활 강연' 운영

[뉴스스텝] 김포시 마산도서관이 1월 31일, 2월 7일, 2월 21일 2월 21일 3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변화하는 교육환경(슬기로운 학교생활)’에 관심이 있는 중고등학교 학부모, 교사, 학생 등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운영한다.특별강연을 진행하는 전경원 강사는 대학입학사정관을 역임했으며 일선 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들이 찾아 듣는 특강을 수행할 정도로 해당 분야에 탁월한 전문가이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