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청년센터, 청년DB‘청년은 항해중’구축 위한 사전 워크숍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3 09:10:15
  • -
  • +
  • 인쇄
남해 청년들‘연결의 힘’으로 활력 더한다!
▲ 남해군 청년센터, 청년DB‘청년은 항해중’구축 위한 사전 워크숍 개최

[뉴스스텝] 남해군 청년센터 ‘바라’가 지역 청년들의 삶과 활동을 한눈에 살펴보고, 청년과 청년, 청년과 기관의 연결을 돕기 위한 청년 DB 플랫폼 ‘청년은 항해중’을 준비하고 있다.

‘청년은 항해중’은 남해에서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의 다양한 삶과 활동을 기록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는 ‘청년 연결 플랫폼’이다.

남해군 청년센터 ‘바라’는 플랫폼 오픈에 앞서, 청년과 기관이 함께하는 사전 워크숍 '나를 담은 지도, 우리를 여는 항해'를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플랫폼에 등록될 청년 프로필을 함께 만들어보고,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탐색하고 소개할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이 마련된다.

더불어 지역에서 활동 중인 기관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교류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교류 프로그램은 △서로를 알아가는 ‘물살이 파티’, △기관 관계자와의 만남 ‘같이 항해해요’, △자기표현을 위한 ‘나만의 지도 그리기’, △경험을 공유하는 ‘항해일지 등이다.

청년DB '청년은 항해중' 플랫폼은 남해에 살고 있는 청년은 물론, 귀촌을 준비하는 청년, 청년과 함께 일하고 싶은 기관·단체 누구나 활용할 수 있으며, 워크숍 이후 참여 청년들의 프로필이 본격적으로 등록될 예정이다.

워크숍은 7월 29일 18시 30분 창생플랫폼 2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창원시의회, 양식어업 폐업 지원 제도화 촉구 건의

[뉴스스텝] 창원특례시의회는 20일 제14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양식어가 폐업 지원’ 제도화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이날 이천수 의원(구산, 진동, 진북, 진전면, 현동, 가포동)은 ‘양식어가 폐업지원 제도화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건의안은 현재 기후변화, 과밀화 등으로 각종 어려움을 겪는 양식업의 구조 개선을 위해 정부가 자발적인 폐업이나 어장 이동을 지원해야 한다는 취지다.이 의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 ‘이웃사랑 실천’ 성금 30만원 기탁

[뉴스스텝] 영천시 화남면 자율방범대는 20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화남면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적립돼, 화남면 관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비로 활용되거나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구호비로 지원될 예정이다.강순덕 자율방범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추운 겨울철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

진주시, 2026 문화관광 정책 고도화 모색

[뉴스스텝] 진주시는 지난 19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문화관광국과 진주문화관광재단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 문화관광업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관련 분야의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정책의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2026년 주요 문화관광 분야의 업무 추진 방향과 전략 등을 공유해 정책의 고도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의 핵심은 용호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