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재정 인센티브 5천만원 확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7 09:15:22
  • -
  • +
  • 인쇄
▲ 삼척시청

[뉴스스텝] 삼척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재정 인센티브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삼척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2024년 물가안정 관리실적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물가 관리에 우수한 평가를 받는 성과를 올린 것으로 알려져 우수한 물가 관리 시책으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평가에서는 상하수도사용료, 종량제봉투요금 등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해 공공요금의 안정화를 도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착한가격업소 지정 확대 및 공공요금 등 지원사업, 휴가철 상가 바가지 근절 캠페인 및 정기적인 물가조사 등 물가 안정을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한 점 이 반영된 결과임이 나타났다.

삼척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2025년에도 지방공공요금 동결 및 서민생활 밀접품목에 대한 물가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화 등 물가관리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뉴스스텝] 배우 배인혁이 '판사 이한영'에 특별 출연한다.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지성, 박희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뉴스스텝]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첫 태양이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올랐다.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iM뱅크가 후원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전은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

공정거래위원회, 정부 소상공인 노쇼 피해 적극 지원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노쇼 피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노쇼 피해 예방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외식업종 214개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외식업 현장의 예약 방식은 ‘전화 예약’이 95%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네이버·카카오 예약 서비스는 18%, 음식점 예약 앱은 5%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화 예약의 경우, 예약자 실명 확인이 어려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