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테크노파크, 세종 지역 내 디지털콘텐츠 기업과 2025 K-ICT Week In Busan 전시회 참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5 09: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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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테크노파크

[뉴스스텝] 세종테크노파크는 세종 지역 내 디지털 콘텐츠 관련 기업의 보유 기술과 제품 홍보, 국내외 신규 시장 판로 개척 등을 위해서 2025 K-ICT Week In Busan 전시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K-ICT Week In Busan은 ▲AI KOREA, ▲Cloud Expo KOREA, ▲IT Expo Busan 등 3개 전시회가 통합 개최되는 글로벌 미래선도기술 종합 전시회로,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및 ICT/SW 관련 전시회이다.

특히, 올해에는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5)와 동시 개최된다.

K-ICT Week In Busan은 전년도에 201개사가 총 489부스를 운영했고 약 1만 5천여명이 전시회를 참관했으며, 해외 15개국에서 바이어 약 100여명을 초청하여 국내외 435건의 바이어 상담과 282억원의 상담 금액을 달성했다.

이번 전시회에 세종테크노파크는 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세종 지역 내 기업 3개사(▲가온플랫폼, ▲오버레이, ▲아파유)의 기업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세종 지역 내 전시회 참가기업 가온플랫폼은 지능형 상태 감시 운전 정보 관리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오버레이는 XR 관련 제품, 아파유는 자체 제작 및 개발한 체형분석 및 체형교정 도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종테크노파크 양현봉 원장은 “세종 지역 내의 유망한 디지털 콘텐츠 관련 기업이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및 ICT/SW 전시회에 참가하는 것은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며, 지역 내 기업의 기술력과 개발 능력 등이 경쟁력을 갖추었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자리이다”라고 했으며, “향후에도 지역 내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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