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21일 신곡 'pony' 발매…아날로그 감성 더한 '올드팝'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2 09:10:03
  • -
  • +
  • 인쇄
▲ [사진 = 페포니뮤직 제공]

[뉴스스텝]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신곡 'pony'로 리스너들과 추억 여행을 떠난다.

잔나비는 2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헤리티지 뮤직 프로젝트' 음원 'pony(포니)'를 발매한다.

'pony'는 보컬 최정훈의 어린 시절과 어머니와의 추억을 함께 그려낸 곡이다.

옛 시절 어머니의 애창곡들부터 자동차 뒷좌석에서 듣던 노래들로 품게 된 싱어송라이터의 꿈까지 소중한 추억을 회상하며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잔나비가 'pony'로 공유할 익숙한 여정은 과거를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향수를 자극하고, 요즘 세대에게는 아날로그 감성을 선사하며 신선한 매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또한 최정훈의 경험과 인터뷰를 충실히 담아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7080 서울의 모습은 물론 영상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은 보고 듣는 이들에게 시간 여행을 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과거를 추억하게 하는 오브제이자 힘든 순간에도 최정훈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원동력이 되어준 물건들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것도 뮤직비디오 본편의 감상 포인트라 할 수 있다.

잔나비의 'pony'는 현대자동차와 협업한 '헤리티지 뮤직 프로젝트' 음원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기억 속 앞으로의 삶을 지탱하고 나아가게끔 하는 가치인 헤리티지를 재조명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잔나비는 'pony'를 통해 또 한번 리스너들의 감정을 어루만지며 저마다의 헤리티지를 찾을 수 있도록 부드러운 정서를 보탤 계획이다.

먼 과거의 추억에서 출발해 잔나비의 선명하고 짙은 감성으로 완성된 'pony'는 2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잔나비 최정훈은 KBS 2TV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의 공원지기로 활약하며 깊이가 다른 음악 이야기와 반전 매력으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김혜경 여사, 재일 한국계 예술인 간담회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과 일본을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재일 한국계 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한 한일 간 교류의 의미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일본에서 태어나 자라며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양국을 잇는 문화 교류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여사는 예술인들을 위해 전날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