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오는 4월 전국투어 돌입. 일본, 태국, 미국등 월드투어까지. "K-트롯, 전세계에 알리겠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1 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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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쇼플레이

[뉴스스텝] MBN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이 국내투어와 월드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K-트롯을 전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MBN '불타는 트롯맨'이 K-트롯을 전세계에 알리는 선봉장을 선언했다. '불타는 트롯맨'은 오는 4월 29, 30일 올림픽공원 내 KSPO DOME에서 서울 공연을 개최하며 이를 시작으로 8월까지 부산, 대구, 광주, 고양, 대전, 청주 등 전국 20개 이상의 도시에서 국내투어에 돌입한다.

또한, 국내투어가 종료되면 2023년 하반기 일본과 태국,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투어와 2024년 상반기 LA, 뉴욕, 캐나다, 시드니 등 전 세계에 ‘K-트롯’의 위력을 보여 줄 월드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불타는 트롯맨'이 최근 일본 TV ‘ABEMA’ 방영까지 확정한 만큼,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불타는 트롯맨’ 월드투어 콘서트는 트롯공연 사상 최대 규모의 콘서트로 진행될 예정으로, 현재 전세계적으로 연일 매진을 기록중인 아이돌들의 K-POP콘서트와는 색다른 매력으로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는 또 하나의 문화콘텐츠로서 자리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불타는 트롯맨'의 월드투어 콘서트는 코로나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미스터트롯', ‘싱어게인’ 콘서트 등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해 흥행시킨 경험이 있는 쇼플레이와 '불타는 트롯맨' 제작사인 크레아가 공동으로 제작에 참여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트로트 장르의 첫 월드투어 콘서트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번 '불타는 트롯맨' 월드투어 콘서트에 참여할 출연자들은 경연이 종료된 후 확정되며 K-트롯을 전세계에 알릴 주인공이 될 출연자가 누구일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은 오는 4월 올림픽공원 내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투어와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으며,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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