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2025년 전통문화교실 수강생발표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9 08: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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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교실 6개 강좌 102명 수료생과 함께하는 '나도야 연희예술가'
▲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2025년 전통문화교실 수강생발표회

[뉴스스텝]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오는 22일 14시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2025년 전통문화교실 수강생발표회'나도야 연희예술가'’를 개최한다.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전통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예술 보급 및 강릉단오제 전승발전과 예술교육을 통한 소통, 전통문화의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전수교육관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10일부터 시작한 사물놀이, 모듬북, 피리, 민요, 강릉농악, 한국무용 등 6개 강좌(9개 교실) 프로그램에 159명이 등록했으며, 최종 102명이 수료했다.

이번 수강생발표회는 1년간 운영한 전통문화교실 프로그램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가야금 3중주, 태평무, 버꾸춤 등 지역 전통예술인들의 다채로운 축하 공연과 함께, 6개 교실별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배운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수강생들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함께 하는 발표회가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삶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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