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제일신협, 일산동 저소득 가구에 백미 및 이불 전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4 08:25:11
  • -
  • +
  • 인쇄
▲ 원주제일신협, 일산동 저소득 가구에 백미 및 이불 전달

[뉴스스텝] 원주제일신협는 지난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백미(10kg) 30포와 이불 20채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동관 이사장은 “날씨가 조금씩 추워지고 있는데 주위의 어려운 이웃분들이 이번 후원 물품으로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성동구, 5년째 이어온 상생의 노사 협약 '행복경영 시즌5' 전개

[뉴스스텝] 서울 성동구가 소통과 협력으로 상생하는 행복한 직장 문화를 만들기 위해 ‘행복경영 시즌5’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성동구는 2022년 1월 자치단체 최초로 '행복경영'을 노사 공동으로 선포하고, 행복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직원 후생 복지와 근무 환경 개선 분야 사업을 상호 협력해 온 이래, 2026년까지 5년간 ‘행복경영’노사 공동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그간 노사 협력을 통해 직

서대문자연사박물관 2026년 말의 해 '馬, 말해 뭐해' 과학강연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이달 24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시청각실에서 과학강연 ‘馬, 말해 뭐해’를 개최한다.인류와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동물 ‘말’을 과학적으로 조명하는 시간으로 초원 환경에서 형성된 말의 생존 전략과 사회적 행동을 살펴본다.또한 자연사적 관점에서 말이 지닌 의미를 공유하는 등 겨울방학을 맞은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군산시 겨울방학 특별 기획전시'세기의 라이벌 : 고흐 VS 고갱'

[뉴스스텝] 군산예술의전당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고흐와 고갱: 세기의 라이벌〉 레플리카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서양미술사에서 가장 강렬한 관계로 꼽히는 후기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두 거장, 빈센트 반 고흐와 폴 고갱의 주요 작품을 한 공간에서 비교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서로를 가장 깊이 이해한 동료이자 가장 치열하게 충돌했던 라이벌인 고흐와 고갱은 같은 짧지만 강렬했던 공동생활과 갈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