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진로교육 위해 제주탐방 떠난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8 08:20:20
  • -
  • +
  • 인쇄
▲ 삼척시 방과후청소년아카데미 현판

[뉴스스텝] 삼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로교육을 위해 제주탐방을 떠난다.

삼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곳으로, 청소년 활동·복지·보호·지도 등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여 사교육비 및 양육부담 완화에 기여하기위해 각종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원받는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계획된 이번 제주도 탐방에는, 청소년의 요구도 수요조사를 통해 가장 가고 싶은 장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제주도가 선택되었으며, 2박 3일 일정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 26명이 신청하여 진행하게 된다.

이번 제주도 탐방 일정은 아쿠아플라넷, 제주레포츠랜드, 고스트타운, 귤따기 체험 등 다양한 진로체험 및 직업탐색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직업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에게 교과학습 지원 및 자기개발을 위한 다양한 전문 체험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다양한 진로체험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주중 체험활동과 더불어 주말 체험활동을 매월 1회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까지의 학생들이 대상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대문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접수…1년치 한 번에 내면 10% 감면

[뉴스스텝]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제도다. 통상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데, 연납을 신청하면 전년도 하반기분과 당해 상반기분을 합산해 1년 치를 일시 납부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