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시설관리공단, ESG실천 위해 선바위공원 정화 활동 펼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4 08: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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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바위공원 정화 활동

[뉴스스텝]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은 23일, 지방공기업 합동 ESG 활동의 일환으로 공단

인근 선바위공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올해 ‘ESG Action-Flex’라는 13개 지방공기업 합동 ESG 활동에 참여하며, 다자간 협력을 통해 환경문제와 사회적 이슈에 대한 공공 대응과 ESG 연대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날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약 2시간 동안 선바위공원 일대를 걸으며 페트병, 담배꽁초, 비닐류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공원 일대를 정화하고, 자연 보호에 대한 의식을 고취 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최인식 이사장은 “선바위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여행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보람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2023년부터 솔개공원해변을 중심으로 반려해변 정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왔으며, ‘반구대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염원’행사, 농촌 봉사활동, 대한적십자사 기부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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