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천만기인쇼] 손빈아, “왕년에 셔플 좀 밟았습니다” 손셔플 변신! 숨겨뒀던 ’셔플 본능‘ 폭발! 즉석에서 ’셔플 스텝‘ 폭주!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1 08:20:16
  • -
  • +
  • 인쇄
김용임, “잘하면 걸 그룹으로 나서겠다!” 60대 걸그룹 데뷔 공약 날렸다!
▲ TV CHOSUN [천만기인쇼]

[뉴스스텝] TV CHOSUN ‘천만기인쇼’ 손빈아가 꼭꼭 숨겨뒀던 ‘셔플 본능’을 폭발시키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20일(오늘)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4회에서는 셔플댄스 기인이 등장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다. 특히 셔플댄스 기인의 무대 전, 붐은 손빈아를 지목해 셔플댄스를 유도하고, 이에 손빈아가 벌떡 일어나 숨겨뒀던 ‘셔플 본능’을 발산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발에 폭격기를 단 것처럼 ‘셔플 스텝’을 폭주시킨 손빈아의 무대에 셔플댄스 기인조차 “너무 잘한다”라며 엄지척을 내보인다. “왕년에 셔플 좀 밟았습니다”라는 손빈아의 자신감 넘치는 소감이 더해지면서 제대로 흥 오른 ‘손빈아표 셔플댄스’는 어떨지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김용임은 60대 대표의 자존심을 걸고 파격적인 셔플댄스 도전에 나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용임은 “나이 들었다고 왜 못합니까? 60대도 셔플댄스 도전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당당한 출사표를 던져 현장을 들끓게 한다. 셔플댄스를 처음 배우던 당시 “무릎도 안 좋고 발목도 안 좋아서 걱정이 된다”라고 불안감을 드러냈던 김용임은 막상 무대 위에 서자 승부욕을 드러내 환호성을 일으킨다.

김용임이 “이거 도전하고 잘하면 걸 그룹으로 나서겠습니다”라며 걸 그룹 데뷔 공약까지 날린 가운데 김용임이 나이와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60대 걸 그룹’을 탄생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왕중왕전’에 진출할 ‘천만기인쇼’ 2기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지난 3회에서 태권도 세계 제패 ‘싸울아비’와 박차오름-박정민-유지우의 ‘싸울아기’, ‘허리케인 콧바람’ 정동남과 안성훈, 손빈아, 대한민국 리듬체조의 역사 신수지와 홍성윤, 길려원이 도전한 가운데 영광의 1위를 차지해 왕중왕전에 나설 ‘천만기인쇼’ 2기 챔피언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철원군, '2026년 보훈가족 어울림한마당 큰잔치' 개최

[뉴스스텝] 철원군은 10월 20일 청소년회관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300여명을 초청해 2026년 보훈가족 어울림한마당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과 애국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보훈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돼 그 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화천군, 천혜 경관 살리고 이야기를 얹다 관광 자원 리모델링 추진

[뉴스스텝] 민선 9기 화천군의 관광 자원 리모델링과 관광벨트 조성 구상이 구체화되고 있다. 김세훈 군수와 전 실·국·소·과장들은 19일 간동면 구만리 인공어도 시설물과 화천댐, 화천읍 대이리 북한강변과 붕어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화천군의 관광시설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관광 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단은 우선, 화천댐 인근 인공어도를 방문했다. 이 시설은 화천댐 하류에

남구, ‘사직동 시간우체국’ 정식 개관 준비 박차

[뉴스스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내년 3월 사직동 시간우체국의 정식 개관을 앞두고 오는 11월부터 시설 및 시스템 점검에 들어간다. 남구는 21일 “시간우체국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다음 달부터 시설별 작동 상태 및 실제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단계적으로 점검한다”면서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3월에 방문객에게 개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먼저 시설 분야에서는 음향 시스템 종합 시험운영과 시스템별 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