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남부노인종합복지관, 노래·가곡교실 개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1 08: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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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위한 노래와 가곡교실 10월 1일 프로그램 개시
▲ 강릉시청

[뉴스스텝] 강릉시 남부노인종합복지관은 10월 1일부터 노년층을 위한 노래·가곡 교실 등 노년화사회프로그램을 개시한다.

노래 교실은 150명 규모의 1개 반으로 운영되며, 가곡 교실은 40명씩 2개 반으로 구성되어 오는 12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전하고 생산적인 여가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주체성을 확립하고, 삶의 보람과 활력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평생교육을 실천하고, 회원들의 사회성을 강화해 건강한 노후 생활을 도모하고자 한다.

서은영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적 교류와 자기계발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2026년부터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더 많은 프로그램을 개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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