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579돌 한글날 기념행사‘함께 한글’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9 08:15:25
  • -
  • +
  • 인쇄
10월 9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공연·체험·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 579돌 한글날 기념행사‘함께 한글’개최

[뉴스스텝] 대전시는 579돌 한글날을 맞아 기념 문화행사 ‘함께 한글’을 10월 9일(목) 오후 1시부터 대전시청 남문광장(시민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주관하며, 한글의 창의성과 과학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서는 ▲타악공연(림스타악기앙상블) ▲비누방울 공연(MC 선호) ▲한글날 레크리에이션 등 문화공연과 함께, 한글 열쇠고리·초롱등 만들기 등 10여 종의 만들기 체험 교실, 전시회, 전통놀이, ‘줍깅’(쓰레기 줍기+조깅)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특히 만들기 체험 교실은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병행해 운영되며, 사전 예약은 9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 누리집 알림창 또는 단축 주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며, 대전시민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남대학교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취약 어르신 돌봄 강화” 대전 대덕구, 5개 수행기관 최종 선정

[뉴스스텝] 대전 대덕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2026년부터 사업을 운영할 기관을 확정했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어르신에게 정기적인 안전 확인과 정서적 지원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 절차는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난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수행기관을 모집한 뒤, 신청기관의 자격요건과 수행 능력을 종합 평

대구 중구, 2025 자원봉사대학·대학원 졸업식 개최… 62명 수료

[뉴스스텝] 대구 중구는 지난 27일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2025년도 중구자원봉사대학(14기)·대학원(7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5 자원봉사대학(원)은 지난 8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3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의식 강화 등 기본 소양 교육과 심폐소생술·응급처치법 등 전문과정을 대학에서 운영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푸드테라피’를 주제로 한 심화 과정이 마련됐다. 올해는 대학

울산중구새마을회, 2025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다짐대회 개최

[뉴스스텝] (사)울산중구새마을회(회장 정태식)가 11월 29일 오전 10시 중구 다목적구장에서 ‘2025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사)울산중구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서 참석자들은 기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