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3 08:15:13
  • -
  • +
  • 인쇄
2월 13일부터 3월 14일까지, 4개 과정 80명 모집
▲ 원주시청

[뉴스스텝]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3월 15일부터 6월 11일까지 4개 과정 80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성들의 직업능력개발,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제고하고, 지역사회와 산업체의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매년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2월 13일부터 3월 14일까지며,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고용복지+센터 2층)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교육과정 수료생들에게 유관기관과 네트워크 ‘일자리협력망’을 통해 취창업·사후관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경력단절 여성 취업과 고용유지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겨울방학 맞아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개최

[뉴스스텝]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월 7일, 겨울방학 특집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선보인다. ‘슈퍼거북 슈퍼토끼’는 동화작가 유설화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슈퍼거북’과 ‘슈퍼토끼’를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이솝우화로 우리에게 익숙한 ‘토끼와 거북이’의 뒷이야기를 상상력으로 확장해, 끝나버린 경주 후 변화된 환경에 놓인 토끼와 거북이의 삶을 흥미로운

농림축산식품부, 농산물 도매시장 경쟁 체계 도입을 위한 농안법 개정안 국회 통과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1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농산물 도매시장의 도매법인 간 경쟁을 촉진하고, 공공성을 제고하기 위한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가결됐다고 밝혔다.농식품부는 지난해 9월 발표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방안’에서 도매시장 경쟁 촉진 기반을 조성하고 도매법인의 공익적 역할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 2대 난치병' 해결 위한 길 열렸다

[뉴스스텝] ‘케이-콘텐츠’의 불법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공연‧스포츠의 암표 판매행위를 금지하는 「공연법」,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1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최휘영 장관은 지난 12월, 2026년 대통령 업무보고 당시 콘텐츠 불법유통 및 공연‧스포츠 산업 암표 문제를 우리 ‘문화산업의 2대 난치병’으로 규정하며 신속한 대응을 약속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