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2024년 상반기 행정인턴 배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19 08:10:21
  • -
  • +
  • 인쇄
▲ 삼척시청

[뉴스스텝] 삼척시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공공행정 분야 연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4년 상반기 행정인턴 사업’을 오는 2월 19일에 시작한다.

배치 인원은 총 30명으로 지난 1월 25일부터 1월 31일까지 신청을 받아 참여자를 선발했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오는 2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실·과·사업소 등에 배치되어 공공기관 행정 및 민원 안내 업무 지원을 맡아 행정 관련 업무에 관한 경험을 쌓는다.

참여자들은 오는 미리 통보받은 사업장으로 2월 19일에 출근하여야 하며, 행정인턴으로 30일 이상 근무 시 참여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 미취업자들에게 다양한 행정 분야 경험을 제공하고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철원군, “ 설 명절 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계획 ”

[뉴스스텝] 철원군은 “설”명절을 맞아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통합사례 관리 대상자, 고독사 위기가구 등)를 방문, 위로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위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동안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이웃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에서 추천받은 대상 가구에 군청 주민생활지원실 및 읍·

강화군, 겨울철 한파에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뉴스스텝] 강화군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강화군보건소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가정 방문을 통한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전화를 활용한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문자 메시지를 통해 한파 대응 수칙과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집중 관리에 나서고 있다.또한 관내

양양군, 하수도 기반 시설 대대적 확충

[뉴스스텝] 양양군이 공공하수처리장 증설과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에 적극 나선다.군은 최근 증가하는 생활하수 처리 수요와 향후 생활인구 및 관광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공공하수처리장 처리 용량을 단계적으로 증설하고, 노후되거나 미정비된 하수관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총 414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용량 5,000㎥을 증설할 계획이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