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춤극·화랭이 운명을 받든 춤 “THE PARTY” 강릉단오제 서막을 열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3 08:15:03
  • -
  • +
  • 인쇄
▲ “THE PARTY” 강릉단오제 서막을 열다

[뉴스스텝] 강릉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초희무용단이 주관하는 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의 서막을 여는 『춤극 화랭이 운명을 받든 춤 “THE PARTY”』가 오는 6월 6일 오후 4시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동에서 개최된다.

강릉지역 예술단체‘초희무용단’에서 선보이는 『춤극 화랭이 운명을 받든 춤 “THE PARTY”』공연은 강릉 단오굿을 주제로 강릉의 하늘과 땅의 만남을 축복하고 경포호의 달과 물, 경포호의 가시연꽃, 경포호의 화선놀이를 통해 거울같은 경포호 위 가상의 섬에서 영산홍가를 부르며 하늘과 땅, 달과 호수가 하나 되어 자연-인간-신이 어우러지며 신성이 가득한 천년 축제의 도시를 축원함과 동시에 대화합의 축제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문화재인 강릉단오제를 맞아 서막을 알리는 강릉만의 예술혼을 춤으로 승화시킨 이번 공연을 통해 강릉시민과 강릉을 찾는 관광객 모두에게 지역의 축제인 단오제를 알리고 지역문화 예술의 가치를 알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투자처 되도록 객관적 환경 조성"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외국인 투자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과 발전의 핵심 축이었고, 앞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여러분들의 투자에 임하는 기대가 실망으로 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불확실한

해운대구, ‘고향사랑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

[뉴스스텝] 해운대구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부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해운대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2월 6일까지 이메일이나 홍보협력과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공모 분야는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

해운대구 도시재생지원센터, 반여가족합창단원 모집

[뉴스스텝]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반여가족합창단’ 2기 운영을 마무리하고 3기 단원 모집을 시작했다.‘반여가족합창단’은 지역 주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합창단으로, 세대 간 소통 증진과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반여문화플러스 공간을 활용한 주민 주도의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거점시설 활성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