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2025 청소년문화학교'우리끼리 직업체험 프로젝트'호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5 0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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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시나미 강릉
▲ '우리끼리 직업체험 프로젝트'호평

[뉴스스텝] (재)강릉문화재단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 진행한 2025 청소년문화학교 '우리끼리 직업체험 프로젝트'가 참가자들의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우리끼리 직업체험 프로젝트'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방학 기간을 맞아 꿈 많은 청소년들에게 자기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 및 직업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네일아트 ▲조향사 ▲플랜테리어 4개 분야 직업인을 직업 현장에서 직접 만나며, 직업별 활동내용, 활동영역, 관련 자격증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직업 공간 탐방, 관련 체험활동을 진행하면서 청소년들이 직업 현장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했다.

바리스타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질문하면서 직업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며, “직접 일하는 현장에서 직업 체험을 할 수 있어 일일 바리스타가 된 듯한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에 대해 고민이 많은 시기에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문화 활동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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