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선장면, 제2차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1 07:55:26
  • -
  • +
  • 인쇄
▲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 모습

[뉴스스텝] 아산시 선장면은 29일 군덕2리 마을회관에서 제2차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창구는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팀, 서남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 선장보건지소 등과 협력하여 진행됐다.

이날 선장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복지 상담 및 부정수급 예방 홍보를, 아산시보건소 정신건강팀은 마음안심버스 운영과 정신건강 상담을, 서남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는 건강 상담과 센터 홍보를, 선장보건지소는 건강체크와 의료 상담을 실시했다.

상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 가까운 마을회관에서 다양한 복지와 건강 상담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어 편리하고 유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진 면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을 통해 교통 여건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도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뉴스스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22일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고준호(파주1) 의원을 임명했다.이날 경기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고준호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뉴스스텝]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뉴스스텝] 진안군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국비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청년 농업인 14명을 대상으로 신규 선정자 교육을 실시했다.앞서 진안군은 2025년 11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1차 대상자를 모집하고, 서류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을 선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선정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영농정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