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충주시에서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2 07: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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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수달 캐릭터 ‘충주씨’와 함께 생태환경의 소중함 배워요
▲ EBS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 충주시에서 개최

[뉴스스텝] 충주시는 EBS와 함께하는 국내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모여라 딩동댕’ 공개방송이 오는 6월 13일 충주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방송은 ‘야생동물(수달)을 지켜줘!’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이 생태환경의 중요성과 자연 보호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충주의 대표 생태 캐릭터이자 멸종위기종 수달을 모티브로 한 ‘충주씨’가 특별 출연하며, 아이들에게 물과 숲에서 공존하는 생물의 다양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번개맨 △용감한 태권 소녀 루리 △루리의 반려견 번개멍 △별을 연구하는 괴짜 과학자 별별박사 △엉뚱발랄 도깨비 뚝딱이 등 EBS의 다양한 인기 캐릭터들을 직접 만날 좋은 기회다.

공개방송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입장이 가능하다.

관람 신청은 모여라딩동댕 누리집에서 5월 25일까지 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6월 6일 누리집에 발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의 유익한 강의와 캐릭터를 만날 좋은 기회다”라며 “충주씨 캐릭터가 함께 출연해서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만큼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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