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크랙시, 레전드로 기록될 다크 퍼포먼스의 첫 걸음…‘UNDERCOVER’ 컴백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2 07:20:06
  • -
  • +
  • 인쇄
▲ [사진 =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뉴스스텝] 걸그룹 크랙시(CRAXY)가 더욱 깊어진 세계관을 완성도 높은 무대로 선보였다.

크랙시(우아, 채이, 카린, 혜진, 수안)는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WHO AM I (후 엠 아이)’의 타이틀곡 ‘UNDERCOVER (언더커버)’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크랙시는 다크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는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블록버스터급 무대로 컴백을 알린 크랙시는 날카롭고 강렬한 유혹의 퍼포먼스로 이제껏 본 적 없는 크로테스크한 콘셉트와 세계관을 각인시켰다.

6개월 만에 컴백한 크랙시는 한층 더 깊어진 세계관을 보여주듯 강렬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마지막 장면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쇠사슬을 걸고 퍼포먼스를 펼쳐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고, 엔딩 포즈에서는 손하트로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해 반전 매력을 보였다.

크랙시는 지난 16일 세 번째 미니앨범 ‘WHO AM I’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그로테스크한 콘셉트와 ‘타락’이란 테마를 통해 전작의 세계관을 한층 더 견고하게 다졌고, 내 안의 또 다른 악과 맞서며 레전드로 기록될 강력한 퍼포먼스를 펼쳐내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성장을 증명했다.

타이틀곡 ‘UNDERCOVER’는 상대방에게 숨어들어 정복하겠다는 지배 욕망을 날카롭고 다크하게 그려낸 곡이다. 힙합 베이스의 날카로운 드럼 사운드와 다크한 보컬 패턴의 조합, 주문을 외우는 듯한 신비한 감성의 후렴구가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한편 크랙시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UNDERCOVER’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뉴스스텝]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베트남 다낭시청 방문해 우호협약 체결

[뉴스스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현지 시각) 베트남 다낭시청을 방문해 호 끼 민 다낭시 상임 부인민위원장과 만나 용인특례시와 다낭시 간 우호협약을 체결했다. 팜 득 안 다낭시 인민위원장은 협약 후 용인특례시 대표단에게 환오찬을 베풀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베트남 행정구역 개편으로 용인특례시와 2013년 우호협력을 맺었던 꽝남성이 다낭시와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재편됨에 따라, 기존 교류 관계를

고용노동부-배달플랫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점검' 간담회

[뉴스스텝]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1월 14일 16시,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우아한청년들, 바로고, 부릉 등 6개 주요 배달플랫폼업체들과 겨울철 대비 배달종사자 안전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한파 등 기상상황 악화로 겨울철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종사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